편안히 잘 쉬었다 왔어요~

등록일 : | 2016-05-10 14:36:32

  • 등록자 : 향기
  • 조회 : 480

5.6~7(1박2일) 하늘바라기에서 잘 쉬었다 왔습니다.

아담한 삼길포와 생전처음먹어보는 맛있는 실치회도 좋았고

추울까봐 미리 보일러를 넣어놨다는 주인아주머니의 따뜻한 배려도 좋았어요.

그날 비가 와서 방에 들어갔을때

온기와 깨끗한 방이 무척 좋더라고요.

다락방도 예쁘고..

덕분에 잘 쉬었다 왔어요. 주인아주머니 감사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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