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하게 지내다 갑니다.~^^

등록일 : | 2014-12-22 11:17:22

 

날씨는 넘 춥고 놀로는 가고 싶고~

가까운 곳이 없을까 했는데... 우연히 알게됐네요~

방도 따뜻하고 모든 것을 방에서 다 해결 할 수 있는? ㅋ

아주머니의 넘 섬세한 배려 때문에 요즘 드문 시골인심을 둠뿍 느끼고 왔네요.

기회 되면 다음에 또 놀라가겠습니다.

김치도 맛있었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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